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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창작.

September 24, 2010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듀서인 제프리 카젠버그가 슈렉을 발표 할때 이런 말을 했다.

기술은 창작을 자유롭게 한다.

그렇다고 해서 기술이 창자의 필수 불가결이라는 이론은 절대적이지 않는다.

또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무엇인가를 표현 하는데 있어서 자유로움을 구가하고자 한다면 기술은 꼭 필요한 것이다.

작금에 이러 여러가지 프로젝트의 모양세를 확인 해 볼 필요가 있다.

장황하게 말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여러가지 정황을 비로서 적절한 시기에 그것을 필요로 하는 창작자와 적절히 만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가치를 부여 하는 것을 알수 있다.

모든 것은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환경 안에서 충분히 기술과 창작의 무게추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다.

제임스카메룬이 리퀴드 시뮬레이션의 기술에 완벽함을 느끼지 못하고 영화 제작을 십년이 넘도록 미루었던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리고 흰머리가 뿌연 그 최고의 SF 영화 감독은 2010 년 최첨단 기술을 총동원 한 아바타를 우리에게 선 보였다.

내가 언젠자 십수년이 지난 후에 완벽에 가까운 신경공학 인공지능을 통해 몬스터들의 사회 구현을 하고 유저들과 전쟁을 하며 교류를 하는 MMO 알피지를 만들 그 날까지 학습 하며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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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Pers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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